• <사설> 4월 총선 앞둔 설 밥상에 어떤 화두가 오를까
    귀성전쟁과 함께 오늘 오후부터 사실상 설 연휴에 들어간다. 연휴 기간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다양한 얘기들이 밥상머리에 오를 전망이다.이른바 설 민심은 주요 현안들에 대한 밑바닥 여론의 향배를 가늠해 볼 바..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심상치 않은 '우한 폐렴', 비상한 대책 세워야
    중국에서 발생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상태가 심상치 않다. 중국 우한시에서 최초 환자가 발생한 이후 경계를 넘어 베이징, 광둥성 등 13개 성시자치구로 확산되고 우리 나라를 비롯한 미국과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DJ와 노무현, 그리고 이낙연···
    이낙연 전 국무총리(이하 호칭 생략).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는 더 이상 뉴스가 아니다. 2018년 추석 무렵부터 선두를 놓친 적이 없다. 무등일보·뉴시스·광주MBC 신년 여론조사에서도 50%를 넘기며 압도적 1..
    유지호의 무등칼럼 뉴스룸 센터장
  • <사설> 서민들 울리는 '지역주택조합' 어찌해야 하나
    주민들이 돈을 내 공동으로 아파트를 짓는 지역주택조합(지주택)이 내집 마련의 한 방편으로 각광받고 있다. 건설사는 시공만 하면 되고 조합원들은 저렴한 가격에 아파트를 소유할 수 있는 만큼 잘만 활용하면 양쪽 모두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여순 희생자, 명예회복 특별법 제정 촉구한다
    해원(解寃)의 길이 열리기까지 72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다. 재심 재판부는 무죄 선고와 더불어 "국가 권력에 의한 피해를 더 일찍 회복해주지 못한 데 대해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여순사건의 민간인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필자는 그를 알지 못한다. 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그 사람의 기질과 성격, 가치관 등에 익숙하다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특정인을 안다고 할 때는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된다.적어도 그 사람과 알고 지낸 시간이..
    최민석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 부장
  • <칼럼> 세상의 반지하들에게 햇살을
    죄인은 누구인가.신년 벽두부터 어린 학생들의 범죄행각이 미디어에 오르내린다. 집 나온 중학생들이 금은방을 털다 붙잡혔는데 며칠 후 또 다른 아이들이 같은 짓을 하다 꼭두새벽에 경찰에 붙들렸다. 이들 중엔 같은..
    조덕진의 어떤 스케치 아트플러스 편집장 겸 문화체육부장
  • <사설> 여순사건 재심 첫 무죄, 명예회복의 길 열리나
    여순사건 관련자에 대한 재심 재판에서 사상 처음으로 무죄 선고가 내려졌다. 70여년만의 재심 판결로 당시 위법한 공권력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당한 이들에게 명예회복의 길이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사실 확인 필요한 시립도서관 '엄마찬스' 의혹
    전남대학교병원의 '아빠찬스'에 이어 광주에서 또다시 채용비리 논란이 불거졌다. 이번엔 광주시립도서관에서다. 간부급 직원 자녀가 '엄마찬스'로 취업했다는 의혹이다.사실 여부를 따져봐야 알겠지만 결과에 따라 후폭풍이 만..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흑사병
    인류 역사 중 끔찍한 재앙의 하나는 흑사병이다. 1348~1350년 2년 동안 유럽 인구의 30%인 2천500만~3천500만 명이 죽었다. 봉건 사회의 붕괴 징조였다 할 14세기 중엽의 흑사병은 백년 전쟁과 함께 ..
    도철의 약수터 무등일보 경제부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