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자리 나눠먹기로 전락한 광주 학교운영위원 선출
    학교 운영위원(학운위) 선출이 자리 나눠먹기식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과 ‘참교육학부모회’등 시민단체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운위원 선출 과정은 법과 조례에 명시된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여수시민단체 등 오염 측정 조작 업체 엄벌 촉구
    여수 시민과 시민단체, 시의회 산단특별위원회(산단특위)가 대기 오염물질 측정치를 조작한 여수 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의 엄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들은 사법 당국의 수사와 함께 정확한 실태 파악, 그에 상응하는 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아! 금호아시아나
    광주사람들의 고속버스 사랑은 각별했다. 광주라는 이름을 달고 전국을 누비던 호남을 연고로 한 기업 광주고속에 대한 자부심도 마찬가지였다. 광주고속 창업주는 고 박인천 회장이다.박인천은 가난했다. 어머니는 친정을 가는..
    나윤수의 약수터 칼럼니스트
  • <칼럼> 임시정부 100년과 GS도시락
    GS편의점의 ‘독립운동가 이승만 도시락’ 논란이 뜨겁다. 이 논란이 하필이면 3·1운동 100년, 3·1운동의 동력을 이어가기 위해 상해에 임시정부를 수립한지도 100년이 된 해에 발생해서 더 그렇다. 물론 그 도시..
    선정태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차장
  • <사설>재범 위험성 높은 미성년 성범죄자 관리 철저를
    미성년 성범죄 등 특정 범죄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반복 범죄로 인한 또 다른 피해자 양산과 사회 불안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다. 이들 범죄자의 재범 위험성이 높아서라는 단정에 문..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5·18 진상 조사위’ 출범 5월18일 넘겨선 안된다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회(5·18 진상조사위)’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 온 5·18 기념식 전에 출범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더불어 민주당에 기념식 전까지 진상규명조사..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금호와 호반
    최근 지역민의 입장에서 가장 핫한 기업뉴스는 금호와 호반 관련 일 듯싶다. 두 기업 모두 향토기업으로 관심이 깊어서다. 물론 그만그만한 다른 향토 기업들이 있지만 금호는 운수업을, 호반은 주택건설업을 바탕으로 성장하..
    김종석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이사·마케팅사업본부장
  • <칼럼>골든아워
    귀한 물건이라서 그럴까! 시간을 표현하는 단어 중 금(金)과 연관된 단어가 많다. 방송 광고 중 가장 비싼 시간대를 ‘황금 시간대’라 말하고 영어로도 ‘골든아워’라고 한다. 그런데 ‘골든아워’를 콩글리시로 바꿔서 ‘..
    도철의 약수터 무등일보 사회부장
  • <사설>세월호 책임자 처벌않고 치유 말할 수 없다
    세월호 유가족과 진상 규명 운동을 벌이고 있는 ‘4월 16일의 약속 국민 연대’가 박근혜 전 대통령, 황교안 전 법무부 장관,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을 세월호..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민주당 일색인 지방의회의 부작용 적지않다
    지난해 출범한 지방의회가 집행부 견제 약화, 의정활동에서의 경쟁 실종 등 부작용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방의회 의원 대부분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상황에서 예견됐던 바지만 씁쓸하기 짝이 없다.광주시의회와 5개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