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추석 연휴 방역 최대 고비 긴장 늦춰선 안돼
    내일부터 5일간의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즐겁고 행복해야 할 명절이지만 그렇지 못해 아쉽다. 코로나19 상황이 너무 엄중해서다. 고향에선 오지 말라 하고 차례 조차 온라인으로 지내야 할 상황이다. 사상 초유의 감염병..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혁신도시 전입·지역인재 채용률 최하위 수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의 인구 전입률이 전국 혁신도시 가운데 최하위라고 한다. 특히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전국 평균을 밑돌아 혁신도시의 의미가 무색하다는 지적까지 나온다.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광..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당나라 군대
    '당나라 군대'란 말이 있다. 군기가 빠지고 오합지졸 상태의 부대를 일컫는데 주로 사용한다. 보안사 등 소위 빽(?)이 있거나 근무하기 편안한 부대를 부를 때 사용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부대 중 한 곳이 카투사(K..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부국장대우
  • <사설> '5·18 법안', 민주당론 결정할지 주목한다
    더불어민주당이 5·18민주화운동 관련 2개 법안의 당론 추진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한다. 다음달 예정된 의원총회에서 최종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이 당론으로 결정한다면 이번 정기국회에서의 법안 처리가 가능해진..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코로나19 엄중한데 음주운전 늘고 있다니
    코로나19로 사회가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된 음주운전자가 하루 평균 10명이 넘는다니 대단히 우려스럽다. 고통 속에서도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힘겹게..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아베, 야스쿠니 신사
    '신사(神社)'는 일본의 신 또는 왕실의 조상이나 국가에 큰 공로가 있는 사람을 기리는 사당이다. 야스쿠니(靖國) 신사는 일본 도쿄 중심부인 지요다(千代田)에 있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신사다. 메이지(明治) 일왕 시절..
    김영태의 약수터 무등일보 주필
  • <사설> 지자체 역학조사 인력·재정 지원 절실하다
    코로나19 상황에 대처할 지자체별 역학조사 인력과 재정 지원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인구 10만명 이상의 기초 자치단체까지 역학조사관을 둘 수 있게 됐지만 정작 역학조사 업무를 수행할 전문 의료인력 구하기가 '하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추석 연휴 전남 관광지 방역 빈틈 없어야
    올 추석 연휴 동안 고향에 가지 않는 대신 관광지로 발길을 돌리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명절 차례를 못 지낼 바엔 휴가라도 즐기겠다는 것이다. 이미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 숙박시설들의 예약이 꽉 차 방 구하기..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역병과 명절
    "역병이 번지기 시작해 차례를 행하지 못하니 몹시 미안했다." 경북 예천에 살던 초간 권문해는 1582년 그의 '초간일기' 2월15일자에 "나라 전체에 전염병이 유행하는 탓에 차례를 지내지 못해 조상님들께 송구스럽다..
    윤승한의 약수터 무등일보 논설위원
  • <칼럼> 광주에 꽃 핀 통합 장애 예술단이 주는 의미
    광주 시민들이 장애인 예술가의 무대를 우연히라도 본 적이 얼마나 될까. 자선 무대나 발표성 무대를 제외하고 순수한 공연예술 무대에 오르는 장애인 예술가는 얼마나 될까.올해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광주 최초로 결성된..
    김혜진의 무등칼럼 문화체육부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