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정시 확대에 대한 반론
    수학능력시험 44일 전이다. 12월 3일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지혜를 모아 잘 치러낼 일이다. 최근 교육부 국정감사를 통하여 학벌 대물림이 회자되고 있다. 속칭 SKY 대학 신입생 중 소득구간 9, 10 구간이 55..
    정화희 교단칼럼 빛고을고등학교 수석교사
  • <칼럼> 보이지 않는다고 교육이 멈추는 것은 아니다
    코로나19 추석 특별방역기간이 10월 11일로 종료되고, 10월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었다. 이에 따라 1주일 동안의 준비 기간을 거쳐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전국의 학교 밀집도는 기존 1/..
    김지선 교단칼럼 무등중학교·現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 <칼럼> 마스크와 교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은 우리 학교 교실 모습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 어떤 면에서 그런가? 그것은 교육과 학습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한 가지 활동을 불가능하게 만든 것이다. 그것은 무엇인가? 학생들의 표정을 사라지게..
    이운규의 교단칼럼 광주 신용중 교사
  • <칼럼> 이미 가능한 에듀테크
    아침 뉴스에서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원격수업에 대한 학부모의 불만을 다룬 기사를 보았다. 20분 분량의 동영상 콘텐츠를 올려주고 과제만 내주는 방식의 수업에 대한 문제제기였다. 준비되지 않은 원격수업의 질 때문에 ..
    정유하의 교육칼럼 나산실용예술중학교 교장
  • <칼럼> 이제 수험생들의 시간!
    코로나19는 대한민국 교육까지 흔들어 놓았다. 어린이집, 유치원의 잇따른 휴원, 초등학교를 비롯한 중·고·대학 등교가 미뤄지고 비대면 원격수업이 진행 중이다. 학교가 문을 닫아도, 사방이 코로나로 신음하고 있어도 시..
    정화희 교단칼럼 빛고을고등학교 수석교사
  • <칼럼> 태풍과 코로나 사이에서
    개학을 기다리던 지난 주말, 학교 전체 교직원이 가입돼 있는 SNS가 소란스럽게 울리기 시작했다. 뉴스에서는 광화문 발 코로나 확산세가 무척이나 심각하다는 뉴스로 가뜩이나 긴장해 있는데, 불안한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김지선 교단칼럼 무등중학교·現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 <칼럼> 2050년 즈음에 인류는 멸종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선언했듯이 이 전염병은 인류 역사상 최초의 '통제 가능한 팬데믹'이다. 한국과 같은 나라들의 적극적 대처를 통해 이 전염병은 극복..
    이운규의 교단칼럼 광주 신용중 교사
  • <칼럼> 자귀나무 이파리
    자귀나무가 작은 분수처럼 꽃을 뿜어내는 계절과 함께 축축한 지난 날을 내어 말리라는 듯 햇살은 뜨거웠다. 전일빌딩 245 3층 시민갤러리에서 열리는 미술작품 전시회를 찾아가는 길이었다. 금남로에 걸린 현수막과 태극기..
    김현주 교단칼럼 광주인성고 교사
  • <칼럼> 교육만큼의 미래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산사태, 하천 범람, 도로침수 등 인명과 시설피해가 심각하다. 특히 양동 태평교 근처의 광주천 물살은 복개상가를 집어삼킬 듯 사나웠고 문흥동 일부는 물에 잠겼으며 광주역의 모든 기차는 8일..
    정유하의 교육칼럼 나산실용예술중학교 교장
  • <칼럼> 온택트 시대, 마을에서 배우다
    동재라는 아이가 엄마 직장 학교에 왔다. 엄마는 학교 교직원이다. 집에서 돌보아 줄 사람이 없어 궁여지책으로 학교에 온 것이다. 어쩌다 만나게 되는 선생님과 학생들은 한 마디씩 거든다. 미래 꿈나무 아이에 대한 격려..
    정화희 교단칼럼 빛고을고등학교 수석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