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착한 악마의 사랑
    처제를 살인한 죄로 무기징역 중인 이춘재는 그 외에도 화성 연쇄살인사건을 포함해 14건의 살인과 30건 이상의 강간과 강간미수를 자백했다. 처제를 성폭행하고 살인해 유기하는 범행은 잔혹했다. 화성연쇄살인은 치밀하..
    서해현 건강칼럼 서광요양병원장
  • <칼럼> 전문 진료라는 의료 홍보의 홍수 속에서
    요즘 길을 가다 보면 지나가는 버스나 택시를 비롯해 버스 승강장이나 터미널 등 대중들이 모이고 시선이 모이는 곳에는 어김없이 각종 의료기관의 광고가 눈에 띈다.우스운 소리로 신문 방송 잡지 등 매체 광고와 온·오프라..
    주종대 건강칼럼 밝은안과21병원 원장
  • <칼럼> 갑자기 어지럽다면, 메니에르병 의심해봐야
    최근 귀가 먹먹하고 잘 안 들리는 등 귀가 불편하고 어지러운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중에는 메니에르병을 한번쯤 의심해볼 필요가 있는데, 최근 이 질병을 앓는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실제 건강..
    김지용 건강칼럼 청연한방병원 원장
  • <칼럼> 일본뇌염
    '일본뇌염'이란 뇌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렸을 경우 혈액내로 전파되는 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급성으로 신경계의 이상 증상을 일으키는 감염병을 말한다. 뇌염에 감염되면 사망률이 높고 회복..
    양동호의 건강칼럼 광주시의사회장
  • <칼럼> 말의 품격
    손미경 '지금 응대하는 상담원은 저의 소중한 가족입니다.' 최근 공공기관의 전화상담을 요청하면 나오는 보호음성 안내 중 하나다. 얼굴이 보이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의 분노를 욕설로 표출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으면 ..
    손미경 건강칼럼 조선대학교치과병원장
  • <칼럼> 미세먼지가 불량배라면, 기후변화는 핵폭탄
    브라질 아마존강 유역의 열대우림이 불길에 싸여있다. 아마존 밀림을 태우는 연기가 이웃나라 아르헨티나 상공까지 뒤덮었다. 아마존 상류에 위치한 볼리비아도 산불로 온 나라에 비상이 걸렸다. 계속 확산되는 대형 산불로 남..
    서해현 건강칼럼 서광요양병원장
  • <칼럼> 8월의 추억
    매미 울음소리가 가득한 늦은 8월이다. 습하고 무더운 8월의 여름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다. 그래도 밖에서 활동하거나 집에 있기에 악몽 같던 작년 여름에 비하면 한결 낫다. 그런데 나는 지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
    주종대 건강칼럼 밝은안과21병원 원장
  • <칼럼> 소리 없는 도둑, 골다공증
    나이가 들면 조심하고 관리해야 할 질환이 늘어나게 되는데 그 중 몸의 중심이 되는 근골격계에 대해서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골다공증은 노년기에 발생률이 높은 질환이다.골다공증을 침묵의 질환이라고 하는데, 뚜렷..
    김지용 건강칼럼 청연한방병원 원장
  • <칼럼> 광산구 평화의 소녀상 제막 2주년을 기념하며
    일본의 아베 수상이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며 무역전쟁을 촉발해 온 나라가 시끄럽다. 며칠 전에는 코스피·코스닥이 동반으로 큰 폭 하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경제에 대한 불안감도 높아지고 있다.이럴 때..
    양동호의 건강칼럼 광주시의사회장
  • <칼럼> 존엄과 독립이 있는 100세
    당신도 100세를 산다. 조선시대 평균수명은 25세였다. 1960년대에 52.4세로 증가하더니, 2000년에 75.9세로 증가했다. 지난해 통계에 따르면 남자 80.50세, 여자 85.74세, 평균 83.01세로 세..
    서해현 건강칼럼 서광요양병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