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8월의 추억
    매미 울음소리가 가득한 늦은 8월이다. 습하고 무더운 8월의 여름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다. 그래도 밖에서 활동하거나 집에 있기에 악몽 같던 작년 여름에 비하면 한결 낫다. 그런데 나는 지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
    주종대 건강칼럼 밝은안과21병원 원장
  • <칼럼> 소리 없는 도둑, 골다공증
    나이가 들면 조심하고 관리해야 할 질환이 늘어나게 되는데 그 중 몸의 중심이 되는 근골격계에 대해서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골다공증은 노년기에 발생률이 높은 질환이다.골다공증을 침묵의 질환이라고 하는데, 뚜렷..
    김지용 건강칼럼 청연한방병원 원장
  • <칼럼> 광산구 평화의 소녀상 제막 2주년을 기념하며
    일본의 아베 수상이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며 무역전쟁을 촉발해 온 나라가 시끄럽다. 며칠 전에는 코스피·코스닥이 동반으로 큰 폭 하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경제에 대한 불안감도 높아지고 있다.이럴 때..
    양동호의 건강칼럼 광주시의사회장
  • <칼럼> 존엄과 독립이 있는 100세
    당신도 100세를 산다. 조선시대 평균수명은 25세였다. 1960년대에 52.4세로 증가하더니, 2000년에 75.9세로 증가했다. 지난해 통계에 따르면 남자 80.50세, 여자 85.74세, 평균 83.01세로 세..
    서해현 건강칼럼 서광요양병원장
  • <칼럼> 소중한 인연의 세 분의 어머니
    나에게는 어머니가 세 분 계신다. 한 분도 아니고 세분이나 계시다니, 이 얼마나 큰 행복이고 복인지 모르겠다.첫 번째 어머니는 나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분이다. 어머님께서는 교육대학교를 다니셨지만, 선생님으로서 아이..
    주종대 건강칼럼 밝은안과21병원 원장
  • <칼럼> 일사병과 열사병
    올해도 당분간 뜨거운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사상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요즘 같은 폭염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은 일사병과 열사병이다. 일사병과 열사병은 비슷하긴 하지만 증상과 대처 방법이 약간 다..
    양동호의 건강칼럼 광주시의사회장
  • <칼럼> 현대인의 고질병, 일자목증후군
    최근 컴퓨터나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기기가 보급되면서 잘못된 자세로 인해 목이나 어깨에 뻐근한 통증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장시간동안 컴퓨터를 하는 직장인이나 목을 구부린 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김지용 건강칼럼 청연한방병원 원장
  • <칼럼> 의료관광을 통한 가치 창출
    전 세계적으로 의료비 지출이 증가세를 이루고 있다. 특히 건강한 삶에 대한 욕구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이며 더 좋은 치료를 위해 해외의 선진의료를 찾아가기에 이르렀다. 글로벌 의료관광의 시장규모는 201..
    손미경 건강칼럼 조선대학교치과병원장
  • <칼럼> 미세먼지와 마스크
    행복은 맑은 공기에서 나온다. 비 온 뒤 공기가 맑아져 그동안 참았던 큰 숨을 내쉰다. 투명한 공기가 폐포를 거쳐 온몸 구석구석까지 퍼져 상쾌하다. 고개를 들어 무등을 바라보면 초록으로 한층 가까워진 천왕봉 지왕봉 ..
    서해현 건강칼럼 서광요양병원장
  • <칼럼> 마음의 벗
    내가 중·고등학교 다닐 때는 아직 컴퓨터나 핸드폰이 나오지 않았던 시절이었다. 음악을 들으려면 주로 라디오를 이용했고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팝송을 즐겨들으며 우리말로 번역하곤 했다. 번역한 가사를 책상 위에 붙여 놓..
    주종대 건강칼럼 밝은안과21병원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