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 <칼럼> 성큼 다가온 '플라잉카'시대
    1903년 12월 7일은 라이트 형제가 새처럼 나는 오랜 인류의 꿈을 현실로 만든 날이다. 라이트 형제는 美 노스캐롤라이나주 키티호크에서 1903년 12월 7일 오전 10시 35분 힘차게 창공으로 날아오르는 데 성공..
    나윤수의 약수터 칼럼니스트
  • <기고> 수확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10월은 본격적인 수확철로 농기계사용이 많아 인명피해도 가장 많이 발생한다. 행정안전부 재난연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기준 농기계사고는 1천459건이 발생하여 사망자만 105명이였다. 특히 10월에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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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필진

  • <칼럼> 악플, 권리인가 범죄인가
    기자에게 악플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고 생각했다. 나 역시 작성된 기사로 드물지만 비난 받는 일이 있었다. 주변 동료들도 이런 악플을 감수하는 일에 익숙했다. 1개라도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쉬지 않고 기사..
    한경국의 무등의 시각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차장
  • <칼럼> 가계약금도 돌려받을 수 있나요?
    많은 분들이“계약이 성사되지 않으면 가계약금은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문의한다. 실제 가계약금의 반환여부는 일률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구체적으로 ‘가계약금을 지급하게 된 경위’를 살펴 각 ..
    임정관 부동산 전문가 칼럼 변호사/공인중개사(JK법률사무소)
  • <칼럼> 착한 악마의 사랑
    처제를 살인한 죄로 무기징역 중인 이춘재는 그 외에도 화성 연쇄살인사건을 포함해 14건의 살인과 30건 이상의 강간과 강간미수를 자백했다. 처제를 성폭행하고 살인해 유기하는 범행은 잔혹했다. 화성연쇄살인은 치밀하..
    서해현 건강칼럼 서광요양병원장
  • <사설> 전남대병원 채용비리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채용비리로 질타를 받았던 전남대 병원이 결국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의원은 전남대 병원 사무국장이 아들과 여자 친구, 조카 채용에 관여해 지역 청년들을 절망에 빠뜨렸다..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노동계 발목잡기 우려스러운 광주형일자리
    광주형일자리는 노사간 상생협의를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을 이끌어가야할 사업이다. 하지만 노동계의 반발과 발목잡기로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고비 마다 삐걱거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대자동차와의 투자 협약 체..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앙가주망
    "반복컨대, 진실은 땅 속에 묻더라도 그대로 보존되고, 그 속에서 무서운 폭발력을 간직한다. 이것이 폭발하는 날, 진실은 주위의 모든 것을 휩쓸어버릴 것이다…(중략) 누가 감히 나를 법정으로 끌고 갈 것인가"프랑스 ..
    김옥경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 <기고> 영락공원은 광주시민의 행복 보금자리
    산 좋고 물 좋은 자연 경관 속에 풍수 좋은 광주광역시 북구 효령동 산자락에 위치한 영락공원은 1999년 장사시설이 도입 완공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이용방법을 몰라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이 많다. 이에 변화..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불쏘시개' 조국 사퇴가 남긴 것···
    '광장 정치'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현상으로 등장했다.그런데 특이한 점은 하나의 광장이 다른 광장을 부르고, 두 광장이 충돌하고 있다는 것이다. 광장에서 울려 퍼진 목소리가 이번처럼 양분된 것은 처음이다.최근 들어 주..
    류성훈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지역사회부장
  • <사설> 지역 상·하위 소득격차,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광주시민 0.1%의 최상위권과 하위 10%와의 연평균 소득 격차가 2천463배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7년 귀속 종합소득자료'를 분석..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숫자 놀음
    얼마 전 정치권에 숫자가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서초동과 광화문 집회 참석 숫자를 놓고서다. 진보와 보수 정치권이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하면서 집회 참석 숫자가 정쟁의 도구로 이용됐다.100만명 집결이니, 300만명 ..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문화체육부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