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 <사설> '국정 지지 vs 경쟁 필요' 엇갈린 총선 설 민심
    나흘간의 설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일상이 시작됐다. 이번 설은 특히 4월 총선을 80여일 앞둔 시점으로 정치권이 받아들 성적표에 관심이 모아졌다. 예상대로 설 밥상머리 화두로는 크게 민생·경제, 국정개혁, 총선 등이..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우한 폐렴',국내 검역·관리 시스템 문제있는가
    국내에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4번째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커져가고 있다. 첫 발생국가인 중국에서는 확진자가 2천7백여명을 넘어서고 사망자만 80명에 이르렀다. 중국 이외의 확진자들은 홍콩과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칼럼필진

  • <칼럼> 신종 질병
    사스, 신종 플루, 메르스…모두 근래 유행했던 신종 질병 이름이다. 명절 밥상머리에 단골로 올라왔던 정치, 결혼, 취업 얘기 대신 주고받았던 새해 덕담이다.연초부터 중국 발 신종 질병 공포가 계속되고 있다.중국 우한..
    양기생의 약수터 무등일보 지역사회부 부국장대우
  • <기고> 겨울철 전기장판 화재를 줄이자
    겨울철 날씨가 추워지면서 가정에서는 전기장판을 사용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전기장판은 부족한 난방을 보충해주지만 동시에 겨울철 많은 주택 화재의 주범이기도 하다.최근 전기장판으로 화재가 자주 발생함에 몇 가지 안..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자가 출판의 교육적 가치
    필자는 독서교육에 관심이 많은 국어교사이다. 매년 학생들의 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주 1시간 독서 및 독서활동, 1박2일 독서캠프, 만 쪽 읽기 프로젝트, 1학기 1권 고전읽기 등 할 수 있는 만큼의 노..
    김지선 교단칼럼 무등중학교·現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 <칼럼> 수축사회를 돌파하는 법
    홍성국 미래에셋대우 전 대표가 쓴 수축사회라는 책을 읽었다. 수축사회라는 제목 하나만으로도 현 사회를 간단 명료하게 잘 표현하고 있어 관심이 끌렸다. 인구 감소, 경제성장의 둔화 등 현 상황을 제대로 진단하고 해법을..
    박인철 경제인의창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 수석부장
  • <칼럼> 초등학교 준비, 한글 읽고 쓰기는 일상생활속에서 공부하게 해주세요!
    얼마 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한글을 잘 모르는 자녀를 염려하시는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이후에는 대부분의 학습 활동이 교과서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됩니다. 특히 읽고 쓰고 셈하는 능력은 초등학교 저..
    김경란의 교육칼럼 광주여대 유아교육과 교수
  • <칼럼> '혼족'을 위한 배려
    요즘 식당에 가면 홀로 식사를 하러 오는 손님들을 위한 1인 테이블을 자주 볼 수 있다.과거 궁상맞다고 여겼던 '혼밥'이 일상의 모습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혼밥'은 기본이다. 홀로 술(혼술), 영화(혼영), 쇼..
    박석호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경제부장/부국장
  • <사설> 4월 총선 앞둔 설 밥상에 어떤 화두가 오를까
    귀성전쟁과 함께 오늘 오후부터 사실상 설 연휴에 들어간다. 연휴 기간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다양한 얘기들이 밥상머리에 오를 전망이다.이른바 설 민심은 주요 현안들에 대한 밑바닥 여론의 향배를 가늠해 볼 바..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심상치 않은 '우한 폐렴', 비상한 대책 세워야
    중국에서 발생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상태가 심상치 않다. 중국 우한시에서 최초 환자가 발생한 이후 경계를 넘어 베이징, 광둥성 등 13개 성시자치구로 확산되고 우리 나라를 비롯한 미국과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기고> 미성년자 술집출입 일탈 업체 피해양산 안될 말
    일부 청소년들이 편의점에서 술 담배를 구입하거나 업소에 출입하여 음주를 하기 위해 신분증을 위조하는 등 성인을 능가하는 고도의 속임수를 사용하다 적발되는 경우가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어 학부모 및 업주의 각별한 주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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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DJ와 노무현, 그리고 이낙연···
    이낙연 전 국무총리(이하 호칭 생략).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는 더 이상 뉴스가 아니다. 2018년 추석 무렵부터 선두를 놓친 적이 없다. 무등일보·뉴시스·광주MBC 신년 여론조사에서도 50%를 넘기며 압도적 1..
    유지호의 무등칼럼 뉴스룸 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