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씨름단의 이유 있는 성적표···'체계적 훈련, 동료애'가 비결

20일 최정만 선수가 무등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영암군민속씨름단은 이미 국내 정상급이다. 천하장사 2회를 포함해 장사 34회 등극 등 총 39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의 역사를 썼다. 그러나 선수들은 이러한 성적에 좌지우지되지 않았다. 김기태 감독의 "승리의 기쁨은 우승한 날인 단 하루만 즐기고 다음 시합을 준비해야 한다"는 가르침대로 그들은 하루하루를 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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