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민주당 김영록 전남도지사 당선 확실

입력 2018.06.13. 21:46 수정 2018.06.13. 21:52 댓글 0개

【순천=뉴시스】배상현 기자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가 13일 순천시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부인 정라미 여사와 환호하고 있다. 2018.06.13 (사진=김영록 후보 캠프 제공)     praxis@newsis.com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3일 민선7기 전남도지사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김 후보는 이날 6·13지방선거 개표 결과 오후 9시 30분(개표율 14.31%) 현재 76.07%를 획득해 2위인 민주평화당 민영삼 후보(11.45%) 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광주서중과 광주일고를 거쳐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77년 제 21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관선 강진·완도군수, 전남도 자치행정국장, 행정부지사를 역임했다.

이후 18대, 19대 재선 국회의원에 이어, 문재인 정부 초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을 지냈다.

praxi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