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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전남지사 후보에 박매호 자연과미래 대표…5파전

입력 2018.05.16. 16:38 수정 2018.05.17. 10:09 댓글 0개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바른미래당 박매호 전남지사 후보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 발표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18.05.16. yesphoto@newsis.com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6·13 지방선거바른미래당 전남도지사 후보로 박매호 자연과미래대표가 확정됐다.

16일 바른미래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박매호 자연과미래 대표를 전남지사 후보로 확정했다.

박 대표는 전남에서 친환경농업 자재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벤처기업으로 전국 300여개 농공상융합중소기업 전국연합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이로써 전남지사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민주평화당 민영삼, 민중당 이성수, 정의당 노형태 후보 등 5파전으로 펼쳐지게 됐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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