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민영삼 “어르신 복지가 최우선”

입력 2018.05.15. 17:18 수정 2018.05.15. 17:21 댓글 0개

민영삼 민주평화당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15일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 배식봉사 활동을 벌였다.

민 후보는 “지금까지 전남 땅을 일구고 오늘의 전남이 있게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 훨씬 편한 노후가 되시도록 하겠다”며 “어르신복지가 최우선이 돼야 하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어르신 복지시스템 구축을 도정의 최우선 순위로 삼겠다”며 다짐했다.

그는 도지사가 되면 현재 받는 노령연금과 별도로 어르신 수당을 월5만원씩 추가로 지급해 년 60만원을 지원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선정태기자 jtsun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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