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강기정·민형배·최영호, 이용섭 선대위 합류

입력 2018.05.15. 13:21 수정 2018.05.15. 17:30 댓글 1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경선에 참여했던 강기정 전 의원과 민형배·최영호 전 청장 등 3인이 이용섭 후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한다.

이미 합류한 이병훈 지역위원장과 양향자 최고위원에 이어 재선 도전을 포기한 윤장현 광주시장을 제외한 경선 참여 후보 모두가 민주당 선거승리를 위해 ‘원팀’에 합류한 셈이다.

이병훈 공동선대위원장은 15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민·최 3명이 이용섭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공동선대위원장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총 5명으로 구성된 이용섭 후보 선대위는 민선7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공동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 선대위원장은 “광주시민들과 함께 민주당 압승을 반드시 이뤄내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를 살려 사람과 돈과 기업이 몰려오는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김대우기자 ksh43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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