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이용섭 “첨단 실감콘텐츠 대표 도시 육성”

입력 2018.05.14. 14:00 수정 2018.05.14. 14:04 댓글 1개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광주를 VR 등 첨단 실감콘텐츠 산업 대표도시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14일 광주 남구 송암공단 내 CGI(Computer generated imagery)센터에서 문준석 VR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에서 의료, 건설, 항공 등 각 분야로 증강현실(AR) 기술이 빠르게 상용화되면서 시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송암산단에 첨단실감클러스터를 조성해 가상콘텐츠, 홀로그램 등 미래 오감 콘텐츠 개발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이와 더불어 문재인 대통령 지역공약인 한국문화기술연구원(CT)을 조속히 설립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한국콘텐츠진흥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GIST(광주과학기술원) 등과 연계한 풍부한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4차산업혁명시대 신산업을 토대로 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대우기자 ksh43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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