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장석웅 "학생 미래 희망 만드는 일 함께 할 것"

입력 2018.04.16. 18:18 수정 2018.04.17. 08:15 댓글 0개

장석웅 전남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생들의 미래와 희망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오후 목포신항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4년, 기억 및 다짐대회'에 참석해 전 전교조 위원장의 자격으로 추도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장석웅 전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추도사에서 "지난 해 8월 이곳에서 마지막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너희들의 생명, 미래, 꿈과 희망을 만드는 일에 앞으로도 함께 할 것이며 그 길에서 다시 만날 것이라고 약속했다"며 "결코!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지난 12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장석웅 전남교육감 예비후보의 제2차 정책공약'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발표 자리에는 유가족 홍영미씨가 함께 자리하기도 했다.

도철기자 douls183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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