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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 일자리 책임질 것" 지지선언

입력 2018.04.16. 11:36 수정 2018.04.17. 18:27 댓글 0개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구청장·시구의원 예비후보들과 광주 북구갑 전직 시구의원들이 16일 이용섭 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민주당 광주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일부 예비후보들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용섭 예비후보는 광주의 현안을 잘 해결할 수 있고, 시장에게 요구되는 자질·능력 면에서도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장 선거는 광주의 신성장 전략, 고용률 개선, 경제 활성화 등 광주 미래와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이 예비후보는 일자리 경제시장으로서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믿는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정책 위주 선거를 치러야 시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것"이라며 "'네거티브'보다 '정정당당한 경쟁'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북구갑 전직 시구의원 11명도 같은 날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경제·문화·교육 정책을 제시하고, 과감한 추진력으로 새로운 광주시를 만들어갈 사람은 이용섭 예비후보다.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를 책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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