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장석웅 ‘민주진보교육감 전남추진위’ 후보 확정

입력 2018.02.05. 22:04 수정 2018.02.06. 08:37 댓글 0개
선거인단 현장 투표·여론조사 등서 1위

민주진보교육감 전남추진위원회 단일 후보로 장석웅(63) 전 전국교직원노조 위원장이 확정됐다.

장석웅 위원장은 앞으로 ‘민주진보 전남도교육감 후보’ 수식어를 얻게 됐다.

민주진보교육감 전남추진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5만8천999명의 선거인단과 373명 시민단체 대표 등의 현장 투표 및 여론조사 등을 거쳐 5일 최종 후보를 확정했다.

반영 비율은 선거인단 투표 60%, 도민 여론조사 30%, 시민단체 의견 10% 등이다.

그 결과 장 위원장은 총합 퍼센테지 49.1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구신서(60) 전 전남교육정책연구소장이 31.53%, 정연국(64) 전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장이 19.32%로 뒤를 이었다.

민주진보교육감 전남추진위원회는 6일 오후 전남도교육청 기자실에서 단일후보 선출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 주현정기자 doit850@gmail.com

댓글0
0/300
지방선거 HOT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