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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韓 최초 초소형군집위성 뉴질랜드서 발사

입력 2024.04.24. 07:33 댓글 0개
초소형군집위성 1호가 뉴질랜드 마히야 발사장에서 민간우주기업 로켓랩의 발사체 '일렉트론(Electron)'에 탑재된 채 발사를 대기하고 있다. (사진=로켓랩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국내 최초로 양산형으로 개발된 초소형급 지구관측용 실용위성 '초소형군집위성 1호'가 한국시각 기준 24일 오전 7시32분께 뉴질랜드 마히야 발사장에서 발사됐다.

당초 7시8분57초 발사가 예정돼있었으나 다른 우주비행체와의 충돌위험성으로 인해 오전 7시14분56초로 미뤄졌고, 이후 현장 전체 점검 및 날씨 확인으로 인해 추가적으로 지연됐다.

초소형군집위성 1호는 발사 약 50분 뒤 로켓과 최종 분리되고, 발사 4시간24분 후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지상국과 교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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