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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식]북구 시니어합창단 17일 정기 공연 등

입력 2018.09.12. 10:21 수정 2018.09.12. 10:26 댓글 0개

【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 북구 시니어합창단 31일 정기 공연

광주시 북구는 오는 17일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북구 시니어합창단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임선아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연주회는 김근형 씨의 피아노 선율과 함께 시니어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일상에 지친 주민에게 마음의 여유와 휴식을 제공한다.

공연은 '아 가을인가' '새야새야 파랑새야' '강원도아리랑' 등 3곡의 혼성합창을 시작으로 '스와니강' '사랑의 찬가' '아리랑'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시니어합창단의 멋진 화음으로 공연장을 채운다.

북구 시니어합창단은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2008년 7월 만65세 이상 남녀혼성 60명으로 창단됐다.

◇ 북구, 청렴시책 추진

광주 북구는 청렴 공감대 형성 및 청렴실천의지 강화를 위한 공직자 청렴 특강, 추석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청렴문화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으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구정실현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에는 부서별 청렴 실천리더 등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실시한다.

또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행적으로 이어져오던 작은 선물도 부정부패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인식으로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추진한다.

오는 20일에는 전남대 후문 일원에서 청렴실천 협의체 소속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등 5개 기관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문화실천 캠페인도 펼친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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