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도시樂]인스타 속 'JMT' 맛집 광주 상륙···나이트파티

입력 2018.09.06. 13:16 수정 2018.09.21. 16:43 댓글 1개
피크닉몰, 7·8일 이틀간 ‘JMT 나이트파티’
수제맥주·푸드트럭·DJ 공연 등 다채·풍성

초가을 광주의 밤을 뜨겁게 달굴 ‘먹방 파티’가 펼쳐진다.

광주 광산구 하남동의 복합테라스몰 ‘피크닉몰’이 개점에 앞서 눈과 입, 그리고 귀까지 즐겁게 해줄 파티를 마련했다. 이름하야 ‘JMT 나이트 파티’.

JMT 나이트 파티는 피크닉몰과 수제맥주 브랜드 ‘더부스브루잉’의 콜라보레이션으로, 7~8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피크닉몰 테라스(홈플러스 하남점 옆)에서 진행된다.

야심차게 준비된 ‘먹방 파티’인 만큼 '핫'한 먹거리들이 포진해 있다.


‘동리단길’ 동명동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수제버거 ‘브릭버거’를 비롯해 송정역시장을 휩쓸고 하남에 상륙한 ‘고로케삼촌’과 ‘계란밥’, 디저트브랜드 ‘티라미뚜’·‘로로당’, 강남 No 1. 치킨브랜드 ‘캔프치킨’ 등 총 여섯 개의 업체가 입맛 공략에 나선다.

모름지기 진정한 파티라면 시원한 맥주와 음악, 그리고 ‘흥’ 빠질 수 없는 법.

JMT 나이트 파티에서는 더부스브루잉의 대표맥주인 ‘대강페일에일’과 ‘치믈리에일’도 만나볼 수 있다. 또 DJ 턴업과 DJ헌터의 공연도 준비돼, 현장을 한껏 달굴 예정이다.

사진 피크닉몰 제공.

피크닉몰은 이번 파티를 통해 청년사업자 지원사업인 ‘대대손손’ 프로젝트를 알리고 청년브랜드들의 참신한 메뉴를 널리 알릴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JMT 나이트 파티’의 자세한 내용은 피크닉몰 인스타그램 계정(www.instagram.com/picnic_mall/)과 페이스북 채널(https://bit.ly/2MOqbLx)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남 피크닉몰은 광주 광산구 하남동 832번지, 홈플러스 하남점 옆에 문을 여는 복합시설이다. CGV가 직영 운영하는 테라스 스트리트 상가로, 1층은 피크닉몰이 들어서고 2층은 CGV, 3~7층은 테라스형 오피스텔이 입점한다.

통합뉴스룸=김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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