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도시樂]이미 많이 가봤다고? 담양은 매일 새롭다!

입력 2018.08.29. 14:19 수정 2018.11.06. 14:44 댓글 5개

모든 것이 느리게 흘러가는 곳, 슬로시티 '담양'.

'이미 많이 가 봤다고?' 필자 역시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때까지는 몰랐다. 담양의 매일 매일은 다른 모습이라는 걸.

자연을 벗 삼아 느리게 걷고 돌아온 필자를 따라 담양으로 떠나보자.

통합뉴스룸=주현정·이준훈·김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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