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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휴가철 읽기 좋은 책' 100권 선정

입력 2018.07.13. 11:29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이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을 선정했다. 문학, 심리학, 자기계발, 사회·경제, 역사·지리, 인문·예술 등으로 주제를 나눠 총 100권을 추천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들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도서관에 새로 들어온 책 중 휴가철과 어울리는 도서를 80권을 추려냈다. 나머지 20권은 서평전문가 4명이 추천했다.

베스트셀러 저자 이기주의 '말의 품격'(황소북스), 김혜진 장편소설 '딸에 대하여'(민음사), 김희경의 '이상한 정상가족'(동아시아),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등이 선정됐다.

휴가철 추천 도서 목록은 전국 공공도서관에 책자로 배포된다.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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