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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8년만입니다···SBS '폼나게 먹자'로 국내활동 재개

입력 2018.07.11. 19:11 댓글 0개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 2014년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탤런트 채림(39)이 SBS TV '폼나게 먹자'로 8년 만에 국내 복귀한다.

11일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채림은 2010년 SBS TV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출연 이후 중국에서 '애상여주파' '이씨가문' '사아전기' 등 작품 활동을 이어오다 국내 컴백작으로 이 예능물을 택했다.

채림은 "오랜만에 시청자 앞에 서게 돼 설레고 기쁘다"며 "열심히 촬영할테니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청했다.

'폼나게 먹자'는 세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식재료를 시청자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소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8월 중순 첫 방송 예정이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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