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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환 딸 "아빠랑 밥 먹기 불편해" 돌발고백···왜?

입력 2024.04.13. 07:0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13일 오후 7시10분 방송되는 JTBC 예능물 '배우반상회'에서는 신승환이 지난 입주 심사에서 화제를 모았던 두 딸과 함께 다시 찾아온다. (사진=JTBC '배우반상회' 제공) 2024.04.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배우 신승환이 반상회 마을 최초 두 번째 입주 심사를 받는다.

13일 오후 7시10분 방송되는 JTBC 예능물 '배우반상회'에서는 신승환이 지난 입주 심사에서 화제를 모았던 두 딸 '신신자매'와 함께 다시 찾아온다.

이날 2024년 버킷리스트인 '예능 고정'을 위해 입주 심사 결과를 기다리지 못하고 재방문한 신승환은 "삐대면 밀고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자리가"라며 배우 조한철을 바라봐 웃음을 유발했다.

일상 영상에서 신승환은 안마의자에서 책을 읽는 모닝 루틴으로 변함없이 하루를 시작한다. 여기에 주옥같은 말들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신승환의 자녀들인 '신신자매'도 등장한다.

혼자 그림을 그리며 고요함을 즐기는 동생 옆에서 끊임없이 말을 거는 ENFP 언니와 언니의 소비습관을 지적하며 근검절약을 외치는 ISTJ 동생의 티키타카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신승환이 '작품의 주인공 되기'에 도전하자 '신신자매'가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새로운 프로필 촬영을 위해 일일 사진작가로 직접 나선 자매는 "인상이 너무 강해"라며 팩트폭행을 한다.

이어 "아빠는 어두운 사람 아니잖아"라는 칭찬으로 아빠를 들었다 놓는다. 특히 둘째 딸은 "아빠랑 밥 먹기가 불편하다"라는 돌발고백으로 신승환을 당황하게 만들어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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