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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하승진보다 크다"···'파묘' 日 장군 귀신 役 배우, 진짜 8尺이네

입력 2024.04.13. 00:00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오는 15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묘'의 일본 장군 귀신 역의 배우 김병오가 등장해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2024.04.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1000만 관객 영화 '파묘'의 일본 8척(尺) 장군 귀신 역 배우 김병오가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김병오는 오는 15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파묘'의 반응이 좋아 영화와 예능 쪽에서 연락이 온다는 근황을 전했다. "하승진 형이 221.6㎝이고 저는 공식적으로 220.8㎝"라고 키를 공개했다.

거대한 체구로 시선을 압도하는 김병오를 보고 두 보살은 "중앙대에서 농구했지?", "하승진이 될 수 있었는데 김병오가 됐다고 인터뷰를 많이 하더라"라며 환영했다.

두 보살과 나란히 선 김병오는 서장훈마저 가리는 설레는 키 차이를 보여줬다. 자신의 얼굴만 한 김병오의 손바닥에 이수근은 "생각보다 많이 크다"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김병오는 '파묘'에 캐스팅된 계기와 영화 촬영 중에 일어난 주연 배우 최민식, 김고은과의 일화 등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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