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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미나, 성난 등근육에 애플힙···"우주법칙 어겼어"

입력 2024.03.03. 18:12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미나.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4.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가수 미나(52)가 놀라운 몸매를 뽐냈다.

미나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녀는 우주의 법칙을 어겼어"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미나는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에 열중한 모습이다.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은 "20대처럼 보이네요", "예쁜 언니, 대단하세요", "정말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

[서울=뉴시스] 미나.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4.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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