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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이본, 세월 거부하는 미모[★핫픽]

입력 2023.12.07. 09:25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이본. (사진=이본 인스타그램 캡처) 2023.1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탤런트 이본이 미모를 뽐냈다.

이본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촬영하는 동안 밖에서는 비가 내렸나부다. 끝나고 나와 온통 거리가 젖은 걸 보고 갑자기 쬐끔 코끝이 찡"이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파마 머리를 한 이본의 모습에 팬들은 "언니의 방부제 미모란" "와 이 미모는 세월을 거부하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2년생인 이본은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배우, MC,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1990년대를 풍미했다. MBN 오디션 예능물 '오빠시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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