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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김생민 극과 극 여행…'짠내투어' 자체 최고 4.1%

입력 2018.01.14. 09:53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박명수·김생민·박나래 등이 출연 중인 '짠내투어'가 시청률 4%를 넘기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짠내투어' 8회 전국 평균 시청률은 4.1%(유료 플랫폼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은 4.8%였다. 7회 시청률은 3.2%였다. 박명수·김생민·박나래를 포함해 정준영·여회현 등이 출연하는 '짠내투어'는 가성비가 가장 좋은 해외 관광코스를 알아내 서로에게 안내하는 여행프로그램이다.

홍콩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날 방송은 박명수와 김생민이 각자 방식으로 멤버들을 가이드 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명수는 자신만만하게 투어를 이끌었으나 예산을 초과해 벌칙을 받았다. 김생민은 철저한 예습에도 불구하고 '통장 요정' 답지 않은 계산 실수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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