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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애니메이션 어워드 8개 부문 수상자 선정 등

입력 2021.11.25. 15:40 댓글 0개
[광주=뉴시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어워드'를 통해 작품·감독·음악·성우 등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어워드'를 통해 작품·감독·음악·성우 등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작품상은 '브레드 이발소 시즌 2'의 정지환 감독, 감독상은 '허풍선이 음악쇼'를 만든 박은애 감독이 수상했다.

또 기기괴괴 성형수의 홍대성이 음악상, 소연(쥬라기캅스 쥬라킹)과 엄상현(우당탕탕 은하안전단 시즌1)이 성우상, 이윤지 애니메이터상, 조혜승·문성철이 미술상, 김종민(신비아파트 시즌3)과 이여진(린다의 신기한 여행)이 각각 시나리오상 프로듀서 상을 받았다.

◇국립광주박물관, 제33회 어린이 문화재 그림전

국립광주박물관은 27일부터 내년 3월1일까지 전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제33회 어린이 문화재 그림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 잔치'의 수상작품이 관객을 만난다.

어린이들은 국립광주박물관 전시실에 있는 문화재를 보고 그림으로 제작했으며 60명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광주=뉴시스] 국립광주박물관은 27일부터 내년 3월1일까지 전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제33회 어린이 문화재 그림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 대회 대상 작품. (사진=국립광주박물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조방원미술관 '제3시대 Y' 기획전

아산조방원미술관은 기후변화에 대해 모색하는 전시 '제3시대 Y'전을 내년 2월6일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작가 13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작가가 나무, 흙 등 자연물을 소재로 설치 작품을 만들었다. 또 작품은 전시 기간 작가의 의도에 따라 변화한다.

전시는 작은 실천을 통해 자연이 주는 혜택을 영구적으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미술관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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