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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데뷔 7년만에 첫 미니앨범···타이틀곡 '행복해'

입력 2020.10.17. 15:20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가수 송하예가 데뷔 후 7년 만에 첫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더하기미디어는 17일 송하예가 미니 1집 '투 비 해피'(To Be Happy)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타이틀곡은 '행복해'로, 다이내믹한 구성과 감미로운 멜로디, 세련된 미디엄 템포가 특징인 발라드곡이다.있는 그대로의 나를 안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밖에도 앨범에는 '그날의 밤', '뒷 바라기', '비교가 돼' 등이 수록됐다.

SBS TV 'K팝스타 시즌 2'로 얼굴을 알린 송하예는 2013년 싱글 앨범 '사랑하게 만들어놓고'로 데뷔했다.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가수로 주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발표한 '니 소식'과 '새 사랑'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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