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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대회도 온라인으로···64개국 600명 참여

입력 2020.09.28. 18:35 댓글 0개
[서울=뉴시스] 'BBIC 2020 월드 파이널'. 2020.09.28. (사진 = 진조크루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세계비보이대회 'BBIC 2020 월드 파이널(WORLD FINAL)'이 지난 26~27일 온라인 본선대회를 성료했다.

솔로와 크루 배틀, 퍼포먼스 대회와 해외 유명 댄서 쇼케이스까지 비대면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각자의 공간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BBIC는 부천시 주최 세계 랭킹 1위 비보이 진조크루 주관으로 매년 마루 광장에서 열렸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예선부터 본선까지 온라인 대회로 변경했다. 솔로 예선부분에 세계 64개국 600여명의 댄서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김헌준 BBIC 대회장은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온라인상으로 모두가 하나 되고 즐거운 소중한 시간 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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