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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정주희, 19일 득남···"죽다 살아났다"

입력 2020.09.25. 21:29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기상캐스터 정주희와 아들 (사진 = 정주희 SNS) 2020.09.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기상캐스터 정주희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정주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맑음이가 19일 토요일 저녁에 건강히 잘 태어났다"며 아기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자연분만의 고통은 일시불, 제왕절개는 할부로 아프다더니 그 말이 딱!"이라며 "제가 회복이 느려 이제야 소식 전한다"고 적었다.

또 "출산의 고통이란 정말, 죽다 살아났다"며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고통"이라고도 했다.

정주희는 "그래도 이제는 제법 눈도 잘 뜨는 맑음이"이라며 "조리원 천국에 도착했으니 회복에만 집중해본다"고 전했다.

아울러 '둘째는 없는 걸로', '제왕절개 회복 중'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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