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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의 수' 옹성우·신예은 "첫 회부터 설렘 터질 것"

입력 2020.09.25. 20:56 댓글 0개
[서울=뉴시스]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가 25일 첫 방송한다. (사진 = JTBC '경우의 수')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이 첫 회부터 뜨겁게 설레는 청춘 로맨스를 펼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측은 첫 방송을 앞둔 25일,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하는 이수(옹성우)와 경우연(신예은)의 순간들을 공개했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오랜 짝사랑 끝에 진심을 숨긴 여자와 이제야 마음을 깨닫고 진심을 드러내려는 남자,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가 짜릿한 설렘을 유발한다.

여기에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부터 표지훈, 안은진, 최찬호, 백수민까지 '핫'한 청춘 배우들의 만남이 기대를 더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와 경우연의 풋풋했던 학창 시절이 담겼다.

서로를 친구라고 생각했던 열여덟의 어느 날, 두 사람 사이에 예상치 못한 설렘이 끼어든다. 먼저 봉사활동을 나선 이수와 경우연의 그림 같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두 사람의 '심쿵' 모먼트는 계속된다. 미소를 띠며 다가온 이수는 별안간 경우연에게 후드를 씌워준다. 이에 경우연은 놀란 눈으로 그를 쳐다본다. 고등학교 시절 함께 붙어 다니며 추억을 쌓아온 이수와 경우연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2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경우의 수' 1회에서는 경우연이 지독한 '짝사랑 저주'에 빠지게 된 이유가 그려진다.

'경우의 수' 제작진은 "이수와 경우연의 추억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첫사랑을 떠올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누군가에게는 잊었던 설렘을, 누군가에게는 꿈꾸던 설렘을 선물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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