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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스릴러 '좀비캠프' 오늘 개봉···리암 매킨타이어 주연

입력 2020.09.25. 20:03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영화 '좀비캠프' 메인포스터. (사진 = (주)스톰픽쳐스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배우 리암 맥킨타이어 주연의 좀비 재난 스릴러 영화 '좀비캠프'가 25일 개봉했다.

영화 '좀비캠프'는 캠핑 여행을 떠난 '톰'과 딸 '미라'가 좀비떼의 습격을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앞서 메인 예고편 공개 직후 예비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평온한 캠핑장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하는 진풍경을 담았다.

특히 인기 드라마 시리즈인 '스파르타쿠스'의 주연 리암 매킨타이어가 좀비떼의 습격 속 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톰 역할을 맡아 좀비와의 화끈한 육탄전을 예고했다.

여기에 '토르' 촬영팀과 '멀홀랜드 드라이브'X'브레이킹 배드 무비: 엘 카미노'의 음향팀이 참여했으며, '어벤져스: 엔드게임', '블랙 펜서'의 특수분장 팀, '갱스터 스쿼드'의 시각효과팀이 합세해 좀비의 모습을 현실감 넘치게 구현했다.

또한 '존 윅', '아이언맨', '분노의 질주: 더 세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등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출연한 스턴트 배우들이 총출동해 더욱 리얼하고 강렬한 좀비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좀비캠프'는 전국 극장과 IPTV, 다양한 모바일, 웹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러닝타임 85분. 청소년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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