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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종민 "13년 걸려 터득한 게임 기술인데···"

입력 2020.08.14. 20:13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캠핑 특집 – 수려한 휴가'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사진 = KBS 2TV '1박 2일')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1박 2일' 김종민이 게임 고수의 면모를 펼친다.

오는 16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1박 2일'에서는 '캠핑 특집 – 수려한 휴가'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여름을 맞아 자연을 즐기러 떠난 멤버들의 여행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강원도 삼척을 찾은 여섯 남자는 점심식사를 걸고 뜨거운 대결을 펼친다.

캠핑의 묘미인 바비큐 등장뿐만 아니라, 고기 명인이 눈앞에서 직접 구워준다는 말에 멤버들의 승부욕에 불이 붙는다.

'역부족 팀(김종민, 문세윤, 김선호)'의 승리로 끝난 닭싸움에 이어 두 번째 대결로 고도의 순발력을 요구하는 뿅망치 게임이 시작된다.

이때 김종민은 긴급 작전 회의를 소집, 문세윤과 김선호에게 자신만의 팁을 전수한다. 이를 지켜보던 '덜부족 팀(연정훈, 딘딘, 라비)'은 "이게 작전이랄 게 있어?"라며 무시한다. 곧이어 '역부족 팀'의 작전이 효과를 보이자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종민은 이 전략을 무려 "13년 걸려 터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맏형 연정훈에게 작전을 간파당하며 몹시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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