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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강자' 크러쉬, 오늘 '오하이오' 공개

입력 2020.07.14. 09:4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크러쉬 '오하이오' 커버. 2020.07.14. (사진 = 피네이션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음원강자'로 통하는 R&B 가수 크러쉬가 14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오하이(OHIO)'를 공개한다.

크러쉬가 지난 5월 발표한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 이후 약 2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곡이다. 타이틀곡 '오하이오'와 '렛미' 등 두 곡이 실렸다.

'오하이오'는 최소한의 악기 구성으로 최대한의 에너지를 뿜어내고자 했다. 내면의 모든 걸 내려놓고 같이 노래하고 춤추자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흥겨울 때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감탄사를 '오하이오'라는 단어로 표현했다. 각종 추임새를 비롯해 밴드 원더러스트 동료들과의 합창 등이 삽입됐다.

'렛 미'는 90년대 R&B 기반의 곡이다. 복고 음악을 선보이는 글로벌 뮤지션 데빈 모리슨이 작사, 작곡, 편곡 그리고 피처링까지 함께 했다.

크러쉬는 이날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기념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을 생중계한다. '오하이오' 라이브 공연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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