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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홍록기·김호중과 한솥밥

입력 2020.07.11. 13:22 댓글 0개
[서울=뉴시스] 티아라 소연. 2020.07.11. (사진 =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걸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개그맨 홍록기·트로트가수 김호중과 한솥밥을 먹는다.

11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소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다. 팀 해체 이후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과 '달콤한 유혹', 예능 프로그램 '쇼핑왕' 등에도 출연했다.

한편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는 소연, 홍록기, 김호중 외에도 한영, 봉중근, 김원효, 정미애, 김소유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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