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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김성은, '해피선데이' 이후 12년 만에 만남···'유랑마켓'

입력 2020.07.10. 21:52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오는 12일 JTBC 예능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 탁재훈과 김성은이 출연한다. (사진 = JTBC '유랑마켓')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가수 겸 예능인 탁재훈이 김성은의 중고 물건 거래를 도우러 인턴 판매요정으로 출연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서는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이자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배우 김성은의 집에 찾아가 잠들 물건을 찾아낸다.

워킹맘 김성은은 '유랑마켓'을 통해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하며 자신이 직접 사용 중인 육아 아이템을 대 방출했다.

인턴 판매요정으로 출연한 탁재훈은 김성은과의 특별한 인연이 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연인 즉 "김성은에게 정조국을 소개해 준 사람이 바로 나"라는 것.

그러나 이를 듣고 있던 김성은은 "사실 그게 아니다"라며 탁재훈에게 10여 년 간 숨겨왔던 진실을 고백해 그를 충격에 빠지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후에도 탁재훈과 김성은은 과거 '해피선데이'에서 MC로 호흡을 맞춘 만큼 12년 만에 '유랑마켓'에서 함께 마이크를 들고 추억을 소환했다.

국민 음치-박치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성은과 '에스파파'라는 부캐로 활약했던 탁재훈이 과연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았다.

탁재훈과 김성은의 활약은 오는 12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유랑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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