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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최지우, '사랑의 불시착'에 뜬다

입력 2020.01.19. 16:20 댓글 0개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차금주 역 배우 최지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 사무장이 몰락 이후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성공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오는 26일 첫방송된다. 2016.09.22.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최지우가 '사랑의 불시착'에 특별출연한다.

tvN은 19일 "최지우가 주말극 '사랑의 불시착'에 카메오 출연한다"면서 "어떤 역으로 등장하는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청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지키다 사랑에 빠진 장교 '리정혁'(현빈)의 로맨스다. 첫 회에서 북한 병사 '김주먹'(윤수빈)이 초소에서 몰래 최지우 주연의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지우는 지난해 3월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임신 6개월차로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최지우가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며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배우로서도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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