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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 개띠, 솔직하지 못하면 땅치고 후회합니다

입력 2019.12.07. 00:00 댓글 0개

[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2월7일 토요일 (음력 11월 11일 무인, 대설)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예상 못한 변수 주름을 깊게 한다. 60년생 아름다운 승리 기쁨이 배가 된다. 72년생 든든한 지원군 책임을 가볍게 한다. 84년생 땀이 만든 결실 고생 값을 받아낸다. 96년생 모진 소리 들어도 끈기를 가져보자.

▶소띠

49년생 높은 담 쌓고 있던 방해가 사라진다. 61년생 때가 아니다 가진 것을 지켜내자. 73년생 시험이나 경쟁은 행운이 함께 한다. 85년생 오래했던 준비 화려함을 보여내자. 97년생 욕심은 이르다 내일을 기다리자.

▶범띠

50년생 안 먹어도 배부른 소식을 들어보자. 62년생 흥정은 타협과 눈높이를 맞춰내자. 74년생 흥겨운 분위기 구름을 밟아보자. 86년생 애정어린 잔소리 고개를 숙여보자. 98년생 일관된 모습으로 관심을 받아내자.

▶토끼띠

51년생 괜한 노파심 편안함을 지켜내자. 63년생 어디서나 최고다 인정 받아낸다. 75년생 상상했던 그림이 현실이 되어준다. 87년생 만들어 하는 허세 고생을 사서 한다. 99년생 해님도 달님도 축하를 보내준다.

▶용띠

52년생 정확한 상황판단 손해를 막아내자. 64년생 함께하자 제안 어깨동무 해보자. 76년생 배울 수 있으면 자존심을 접어내자. 88년생 척박한 상황에서 꽃을 피워내자. 00년생 조직을 빛내주는 일꾼이 되어보자.

▶뱀띠

41년생 한숨부터 나오는 감투가 씌워진다. 53년생 겨울이 춥지 않은 만남을 가져보자. 65년생 편히 가자 유혹도 애써 외면하자. 77년생 묵묵했던 노력이 상을 받아낸다. 89년생 보이지 않는 갈등 먼저 손을 잡아주자.

▶말띠

42년생 환영받지 못한다. 간섭을 피해가자. 54년생 원하고 바라던 자리에 올라선다. 66년생 기세등등 모든 일에 막힘이 없다. 78년생 다부진 결심으로 어제를 털어내자. 90년생 영광된 순간을 사진에 담아보자.

▶양띠

43년생 오래했던 경험이 미소를 그려낸다. 55년생 콩이 팥이라 해도 믿음을 지켜내자. 67년생 덤으로 얻은 것이 가치를 더해준다. 79년생 체면만 구겨지는 수고는 피해가자. 91년생 으뜸 성적표로 부러움을 받아내자.

▶원숭이띠

44년생 아니다 싶은 것은 등을 보여야 한다. 56년생 듣고 싶던 대답 비단길을 걸어보자. 68년생 콧노래 절로 사는 소풍에 나서보자. 80년생 오십보백보다, 초심을 지켜내자. 92년생 먼지 쌓인 숙제에 소매를 걷어내자.

▶닭띠

45년생 표나지 않는다, 알뜰함을 지켜내자. 57년생 마냥 기쁠 수 없는 축하를 받아보자. 69년생 세 번 절이 부족한 도움을 받아낸다. 81년생 작은 승부에도 방심은 금물이다. 93년생 종이 한 장 차이 자신감을 가져보자.

▶개띠

46년생 생각이 바꿔지면 배가 산으로 간다. 58년생 깔끔한 이미지 눈도장이 찍혀진다. 70년생 한참이나 기다린 선물을 받아보자. 82년생 일희일비 없는 꾸준함을 가져보자. 94년생 솔직하지 못하면 땅을 치고 후회한다.

▶돼지띠

47년생 굽이굽이 사연 무용담이 되어준다. 59년생 힘들었던 과정의 보답을 받아낸다. 71년생 굵은 땀이 흘려진 성공을 볼 수 있다. 83년생 특별한 가르침을 교훈으로 해보자. 95년생 뒤에서 하는 험담 바람에 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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