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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고려대 자퇴하고 한예종 입학한 사연은?

입력 2019.12.06. 12:22 댓글 0개
박정민(왼쪽), 장성규. (사진=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박정민이 고려대를 중퇴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서 DJ 장성규는 "박정민을 대단하게 생각한다. 내가 삼수하고도 못 간 K대(고려대)를 한 번에 갔다. 영화를 하고 싶어서 대학을 그만 둔 것이 대단했다"고 말했다.

박정민은 "그 때부터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며 "고등학생때 친구들과 영화를 찍기도 했다. 수능을 다시 준비해 가고 싶은 학교(한예종)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박정민은 2005년 고려대 인문학부에 입학했으나 자퇴하고 이듬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에 입학했다. 이후 연기과로 옮겨 꿈의 방향을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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