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왠만한데 다 가봤다면···신상 체험관 어떠세요?

입력 2019.11.22. 16:03 댓글 2개
10월 21일 개관, 전주 '어린이창의체험관'
개관 2주만에 방문객 1만명 돌파

지난 10월 21일 개관한 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에 가족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어린이 복합체험문화공간으로 각광 받고있다.

전북 전주 송천동에 위치한 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은 상설 체험공간인 4개 테마존 내 19개의 다양한 체험시설을 운영하며 개관 2주만에 누적 입장객 수 1만여 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주요 시설로는 VR체험 시설인 '우당탕탕 어드벤처', 미용실·의류매장 형태로 꾸며진 '샤방샤방 부띠끄', 물놀이와 과학체험을 할 수 있는 '찰랑찰랑 무지개 하천'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19개의 다양한 체험존이 아이들의 오감을 사로잡는다.

체험시간은 1회차(10:00~12:00)·2회차(13:00~15:00)·3회차(15:30~17:30)로 하루 3타임 운영되며, 매 회차 200명 정원이다.

150명까지는 온라인예약이 가능하며 나머지 50명은 현장발권으로 이뤄진다.

관계자에 따르면 "평일·주말 할거 없이 온라인예약은 매진 행렬이고 현장에서도 발권에 실패해 돌아가는 인원이 있다"며 "2주전부터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이용안내 및 예약은 공식홈페이지(http://www.jbchild.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은 063-290-6660으로 하면 된다. 뉴스룸=최두리기자 duriduri4@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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