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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신곡 MV 촬영 마쳤다…“단독 콘서트서 최초 공개”

입력 2019.10.23. 09:54 댓글 0개

가수 송가인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송가인은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건 물론,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고도 전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무협 사극 장르의 드라마 타이즈로 알려졌으며,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영상미, 출연 배우들의 연기력 그리고 송가인의 섬세한 연기까지 더해져 하나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가 탄생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또 송가인의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에픽하이, 빅스 등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쟈니브로스 홍원기가 메가폰을 잡았다고 알려졌다.

뮤직비디오는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현장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11월 3일(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송가인은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인기를 입증시킨 바 있다.

무협 사극 장르의 드라마 타이즈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송가인은 앨범 준비와 단독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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