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서 기차도 타고 공연도 보고

입력 2019.10.09. 13:55 수정 2019.10.09. 15:54 댓글 0개

곡성군이 섬진강기차마을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연중 진행되는 상설문화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에 적합하다. 공연 내용도 통기타 공연, 7080 낭만콘서트, 트로트 공연, 벨리댄스, 각설이 공연 등 다양하다.

10월에는 12, 13, 19, 20일 오후 2시~4시(우천 시 일정 변경 가능)에 만나볼 수 있다.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공연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곡성 한울고 학생들로 이뤄진 연주팀이 '한소리 앙상블 콘서트'를 열었다.

군 관계자는 "섬진강기차마을에 오시면 다양한 체험도 하고, 문화공연도 보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다"고 말했다.

곡성=김성주기자 injony@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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