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신안 왕새우는 신안 천일염에 구워야 제맛!

입력 2019.09.16. 15:43 댓글 0개
'섬 왕새우 축제' 개최
안좌도서 20~29일
사진=뉴시스

전국 양식새우의 메카 신안군에서 왕새우 출하시기에 맞춰 '섬 왕새우 축제'를 개최한다.

안좌도에서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열리는 '섬 왕새우 축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004인분 왕새우 비빔밥 만들기와 시식회, 왕새우 활어잡기, 왕새우 깜짝경매, 왕새우 껍질 빨리까기 대회, 왕새우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오감만족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섬 왕새우 축제 포스터. 사진=신안군청

특히,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왕새우를 할인 판매함과 동시에 축제를 관람하면서 각자 기호에 맞게 다양한 왕새우 요리(구이,튀김,찜,라면 등)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이외에도 신안에서 직접 생산한 제철맞은 전복, 우럭, 낙지 등 각종 싱싱한 수산물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룸=최두리기자 duriduri4@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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