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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휴머니티를 말하다!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식>

입력 2019.09.10. 10:03 댓글 0개

아시아에서 유일한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사람 사는 세상, 따뜻하게’를 주제로 9월 6일 개막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씨였지만 많은 사람이 2년 만에 돌아온 디자인비엔날레의 개막을 위해 개막식을 찾은 모습이었는데요.

각계각층 관계자 뿐 아니라~

올해 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죠?

영화배우 유해진씨도 함께 했는데요. 실물이 훨씬 훈훈한 배우더라고요~

디자인비엔날레의 개막을 축하하는 멋진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개막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화려한 서막이 열렸습니다~

다음은 모두 함께 비엔날레 본 전시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는 ‘Humanity’죠!

1관의 테마는 Humanity and Design 사람을 노래하다인데요.

개인에서 공동체, 나를 둘러싼 환경으로 나아가는 스토리 라인을 통해 관람객이 ‘사람 사는 따뜻한 세상을 위한 휴머니티’를 직접 체험하고, 휴머니티의 의미를 정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합니다.

유해진 씨가 헝가리 작가 키스 미클로스의 과 함께한 모습입니다.

본인과 닮은 귀여운 이모니콘을 골라 포즈를 취해주는 센스!

인트로인 Humanity Aura, Community 우리 안아주기, Social 함께 따뜻해지기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관람에 참고하시기를!

2관의 주제는 Humanity For Next Generation: 다음 세대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바우하우스 100주년 특별전, 디자인과 공동체 Better Together와 사람 Design For Human and Social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공동체 안에서의 디자인 역할에 대한 제안을 전시를 통해 보여주며 함께 해결방안을 이야기하고 있죠!

3관은 기업관으로 “사람, 사람들을 위한 기술‘을 주제로 사람을 채우는 기술,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기술, 사람과 환경을 연결하는 기술들을 전달하는데요.

루이까또즈, 모헤닉, 유오워크, 기아자동차 아트웍스, 일광전구 LG 등 많은 기업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게 누구인가요~?

스티브 잡스가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에 나타났네요!

1984년 매킨토시 초기 제품부터 이어지 애플의 역사와 이야기도 꼭 만나보세요!

4관은 체험관으로 Humanity 응답하라! 너, 나, 우리!인데요. 쉼터, 배움터, 나눔터 등 6개 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 사회혁신과 도시재생의 다양한 디자인 혁신의 사례를 통하여 인간애가 투영된 가장 큰 조형물인 도시와 지역의 모습을 표현했는데요.

미로 찾기처럼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루어진 전시 구성이 흥미로운 곳입니다.

마지막 5관은 비즈니스 라운지로 Humanity Of Local Innovation입니다.

광주만의 특별한 디자인 산업을 만나는 곳이죠~

글로벌 비즈니스 도약을 꿈꾸는 광주 기업들의 경쟁력 있는 상품들과 창조적인 디자인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볼거리가 정말 풍성하더라고요~

전시관 투어가 끝이 났는데요. 올해 디자인비엔날레도 정말 흥미롭고 풍성하다는 느낌이 팍팍~ 오시죠?

10월 3일까지 약 두 달간 이어지는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Humanity!

많은 분들이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와 함께 하기를 바라며, 올가을은 예술 디자인의 향연으로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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