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도시樂] 패러글라이딩 타려면 멀리 가야한다고?

입력 2019.08.22. 11:07 댓글 0개
전남 최고 높이 활공장 곡성
남해바다를 내발밑에 여수
울창한 나무숲 위 비행 담양
사진=곡성 기차마을 패러글라이딩

요즘 여행 트렌드는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그중에서도 바람에 몸을 실어 하늘을 나는 패러글라이딩은 단연 으뜸이다.

간단한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연습 없이 비행체험이 가능하고 풍부한 비행경력을 갖춘 파일럿이 동반 탑승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그렇다면 TV로만 보던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기 위해선 멀리 가야하는 것 아니냐고?

각기 다른 풍경과 매력으로 무장한 전남 패러글라이딩 명소 3곳을 소개한다.


▲곡성기차마을 패러글라이딩


▲여수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담양 패러글라이딩


▲체험 전 꼭 알아야 할 것!

사진=곡성 기차마을 패러글라이딩
사진=곡성 기차마을 패러글라이딩
사진=곡성 기차마을 패러글라이딩.

뉴스룸=최두리기자 duriduri4@srb.co.kr·김경인기자 kyeongja@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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