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

30년 전 운천저수지 어떤 모습이었을까

입력 2019.08.19. 12:29 댓글 0개
사진으로 만나보는 서구 변천사

교통, 행정, 금융 1번지 광주 서구!

지금의 서구가 있기 전에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지역별로 살펴보는 서구 발자취!

함께 만나보시죠^^

1990년대 중반
2010년대 중반

[상무지구]

1990년대 초부터 개발된 광주의 대표 중심지죠.

지금의 빽빽한 고층빌딩자리가 한때는

허허벌판이었다니.

서구 구청사

[서구청사1]

지금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속건물로 창작활동지원, 

국내외 예술가들의 창작활동 플랫폼인

아시아창작스튜디오로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서구청 공사
서구 현청사

[서구청사2] 

예전에 비해 훨씬 세련돼졌죠? 대신에

청사 본관 중심으로

보건소와 의화가 날개모양으로

배치되어 있는 지금의 모습입니다.

훨씬 세련되어졌죠?^^

1998년 운천저수지
2011년 운천저수지

[운천저수지]

빼곡이 들어선 건물이 둘러싸고 있는 운천저수지 풍경. 

1990년대 중반, 악취 문제로 매립될 뻔 했는데

정말 다행이죠?

2009년 풍암호수
2011년 풍암호수

[풍암호수]

광주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유명한 풍암호수가

2009년만 해도 상당히 휑했었군요!

1997년 월드컵 경기장 부지
2015년 월드컵 경기장

[월드컵 경기장]

어딜 둘러봐도 논밭이 전부였던 이 곳에 

월드컵 경기장이 들어설지 당시엔 

짐작이나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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