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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쇼' 박스오피스 1위, 누적 160만명↑

입력 2019.08.18. 12:15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누적관객수가 160만명을 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17일 하루 영화관 1307곳에서 관객 44만9696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163만6585명을 기록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개봉 첫날인 14일 35만2056명이 봤고,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영화 '봉오동 전투'로 이날 하루 31만 8471명이 봤다. 누적 관객수는 367만 5036명이다. 누적관객 700만명을 넘긴 영화 '엑시트'는 이날 30만9143명을 불러들이며 3위에 올랐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과거 라이벌이었던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테이섬)가 임무를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 '데드풀 2'(2017) '존 윅'(2014) '아토믹 블론드'(2017) 등을 연출한 데이비드 레이치(50) 감독의 신작이다. 할리우드 액션스타 드웨인 존슨(47), 제이슨 스테이섬(52), 영국배우 이드리스 엘바(47)가 주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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