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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굿즈 재고처리·AR 공연장안내···예술창업 '굿 아이디어'

입력 2019.07.16. 19:07 댓글 0개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예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제10회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예술 해커톤)에서 '0과1' 팀과 '예해!'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경기도문화의전당이 13, 14일 경기도문화의전당 꿈꾸는컨벤션센터에서 '아트센터 고객서비스'를 주제로 연 대회다.

'0과1'팀은 공연 굿즈 재고처리와 마케팅 활용서비스, '예해!'팀은 증강현실(AR)로 공연장 안내를 구현하고 데이터플랫폼과 연계한 아이디어를 냈다.

'노쇼'와 '지각 및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앱서비스를 개발한 'ABAI'(아트를 바꾸는 이들) 팀, 모바일티켓정보와 대관서비스를 담은 플랫폼을 개발한 '엄브렐라'팀은 우수상을 받았다.

해커톤(Hackathon)은 무언가를 집중해서 파고든다는 의미의 핵(Hack)과 마라톤의 합성어다. 정해진 시간 동안 이종분야 결합으로, 무박 2일간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간단한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개발 경진대회를 뜻한다. 올해는 총 11팀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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