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세계적미디어아트축제!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 개막

입력 2019.06.26. 08:28 댓글 0개

세계적미디어아트축제인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ISEA)이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했습니다!!

22일 열린 개막식과 리셉션 현장을 찾아 그 뜨거운 현장을 함께해 봤습니다!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 (International Symposium on Electronic Art)

문화와 예술, 과학과 기술, 인공지능을 비롯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1988년 시작되어 매년 1000명 이상의 예술가, 전문가들이 참여해 융복합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는 첨단문화예술의 장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처음 광주에서 개최

올해도 전 세계의 많은 예술가와 전문가들이 광주를 찾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과 함께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하니 분위기가 더욱 화기애애했는데요.

개막식이 시작되고 전 세계, 각계각층에서 ISEA의 개막을 축하하는 인사말이 이어집니다~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의 작품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감상하기도 했는데요.

‘영원한 빛’을 주제로 작가들이 광주에 도착해 작품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개막식을 마치고 아시아문화광장으로 이동합니다! 개막공연을 관람하기 위해서인데요~

이날 준비된 공연은 한국의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과 월드 뮤직 그룹 공명, 그리고 로보링크&파블로 항공과 아트센터 나비가 협업으로 준비한 ‘그렁큰 드론(Drunken Drone)’입니다.

미디어월이 어두워지고 드디어 공연이 시작됩니다. 공연은 담양의 죽엽 청주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전통악기와 한국 무용이 더해지는 다채로운 작품이었습니다.

영상과 함께 어우러지는 드론의 멋진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밤하늘을 멋지게 수놓았습니다~ISEA 개막 축하는 계속됩니다!

이어서 개막 초청 공연을 보기 위해 문화창조원으로 이동했는데요.

퍼폼의 ‘Enigma’와 미리암 블로의 ‘Elernity Be Kind’ 공연을 끝으로 ISEA의 개막식과 리셉션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ISEA의 축제는 6월 28일까지 계속되는데요.

세계 미디어아트의 흐름을 만나는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 꼭 한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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