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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세이브 미'도 넘겼다, 4억뷰 뮤비 8편

입력 2019.06.20. 22:57 댓글 0개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세이브 미(Save ME)' 뮤직비디오가 4억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16년 5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Young Forever)' 수록곡 '세이브 미' 뮤직비디오가 20일 오전 유튜브 조회수 4억건을 넘었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은 7억뷰를 돌파한 'DNA'를 비롯해 5억뷰를 넘은 '불타오르네', '페이크 러브', '마이크 드롭' 리믹스, 4억뷰를 넘은 '쩔어', '피 땀 눈물', '아이돌'에 이어 통산 8번째 4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빅히트는 "이는 한국 가수 최다 4억뷰 뮤직비디오 보유 기록으로 방탄소년단이 지난 3월 '아이돌'로 세운 기록을 자체 경신한 것"이라고 전했다.

'세이브 미'는 남루한 현실 속에서 서성대는 청춘들의 심정을 그대로 대변하는 가사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2일,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다섯번째 글로벌 팬미팅 '머스터-매직 숍'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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