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김태호 PD, MBC 새 예능 촬영 중···릴레이 카메라?

입력 2019.06.20. 13:47 댓글 0개
김태호 PD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MBC TV '무한도전'을 연출한 김태호(44) PD가 유재석(47), 조세호(37)와 함께 20일 새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김 PD가 유튜브 채널 '놀면 뭐하니?'를 통해 공개한 '릴레이 카메라'의 업그레이드 판으로, 카메라 2대를 동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김 PD는 유재석 등 연예인의 일상을 담은 영상 5개를 선보였다. 유재석이 스케줄이 없는 날 의도 없이 카메라를 건넸고, 유재석이 이를 누군가에게 넘기면서 찍힌 영상이다. 유재석, 조세호, 유병재(31), 태항호(36), 딘딘(28), 유노윤호(33)등이 등장했다.

suejeeq@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