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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또 재결합설

입력 2019.06.13. 10:00 댓글 0개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1인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설이 다시 불거졌다.

13일 나온 소문은 좀 더 구체적이다. 이날 솔로 데뷔를 하는 전소미(18), 그룹 '우주소녀'로 활약 중인 유연정(20)이 빠지고 9인으로 컴백한다는 설이 나왔다.

하지만 아이오아이 측은 "재결합을 논의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참여하는 멤버 숫자, 컴백 시기 등을 놓고 여전히 논의 중"이라고 했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2016년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아이돌 그룹 육성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결성됐다.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으나, 멤버들의 소속사가 달라 시작부터 1년 한시적인 활동이 예고됐고, 예정대로 해체했다. 이후 재결합설이 꾸준히 돌았다.

아이오아이의 인기에 힘 입어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진은 시즌2의 '워너원'은 18개월, 시즌3의 '아이즈원'은 2년6개월을 활동기간으로 정했다. 현재 방송 중인 시즌 4인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되는 팀의 계약 기간은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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